작은 공유 도구가
본부의 표준이 되기까지
- 이전
- 시안은 JPG로 저장해 카카오톡으로 기획자와 대표에게 보냈습니다. 수정이 거듭될수록 최신본을 찾기 어려웠고, 휴대폰에서는 시안을 제대로 보기 힘들었습니다.
- 실행
- 직접 PHP를 익혀 개인 서버에 작업 이력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. 시안은 버전별로 쌓이고, 모바일에 맞춘 슬라이드(slick)로 넘겨 볼 수 있게 했습니다.
- 결과
- 이 방식은 디자인UX본부의 표준이 되어, 모든 프로젝트의 공유와 납품에 쓰였습니다.
- 버전 이력 관리
- 기획자·대표와의 소통
- 모바일 검토